김태영-난사(滦肀) 활동실/책: 이슬로 그린 새벽

Intro 4. 꽃비가 내려 #3

김태영(滦肀) 2025. 12. 16. 19:28

꽃비가 내려 #3

그리움, 기다림 위로
꽃비가 내려

잊어야 하는,
그럼에도 잊히지 않는 과거에 붙잡혀
오늘도 이것을 꿀꺽 삼킨다.

그리움, 기다림 위로
꽃비가 내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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